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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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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저자 조회수 등록일 글쓴이
시 등록을 위한 안내 (24)   505418 04-11 운영자
132242 너의 그림자/정용진 시인  정용진 3 00:34 정용진
132241 재회  오보영 18 06-27 오보영
132240 꽃비가 내린다 (4)  은파 오애숙 100 06-27 오애숙
132239 다리  백원기 42 06-27 백원기
132238 허풍의 골짜기  임영준 89 06-27 임영준
132237 우물 안에  임영준 86 06-27 임영준
132236 직시  임영준 80 06-27 임영준
132235 할머니와 유기견.  장수남 70 06-27 장수남
132234 단비가 내리던 날  윤 갑수 78 06-27 초월
132233 칠월의 기도 (5)  은파 오애숙 164 06-27 오애숙
132232 유월의 강  김덕성 119 06-27 김덕성
132231 당신의 처음 불꽃을 덧붙이고  정세일 69 06-27 정세일
132230 하늘과 땅과 강물의 생각이었음을  정세일 65 06-27 정세일
132229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실  정세일 62 06-27 정세일
132228 살구나무집 (2)  박가월 129 06-27 박가월
132227 단비 (7)  은파 오애숙 180 06-27 오애숙
132226 가뭄  靑山 손병흥 253 06-26 손병흥
132225 소나무 담쟁이덩쿨 ( 송담) (시작노트외 효능), 담쟁이 넝쿨… (5)  은파 오애숙 230 06-26 오애숙
132224 송 담(처녀덩굴) (4)  은파 오애숙 201 06-26 오애숙
132223 6.25 전쟁  백원기 89 06-26 백원기
132222 송담 (소나무 담쟁이덩굴) (5)  은파 오애숙 196 06-26 오애숙
132221 감사한 비  이동식 122 06-26 이동식
132220 단비 내리네  김덕성 143 06-26 김덕성
132219 백장미 향그럼에 슬어 (1)  은파 오애숙 210 06-26 오애숙
132218 그대 오늘 오시련가 (2)  은파 오애숙 216 06-26 오애숙
132217 들꽃들의 마차가 만들어 지면  정세일 71 06-26 정세일
132216 그리움이면 더욱 빛나고 꿈은 깨어나고  정세일 68 06-26 정세일
132215 별빛의 아침과 그리움으로  정세일 64 06-26 정세일
132214 <축시> 사라진 노명, 윌슨빌에 오다!  오정방 66 06-25 오정방
132213 삶 시위(행보)  정윤목 82 06-25 정윤목
132212 2017, 육이오  정윤목 76 06-25 정윤목
132211 사람도 여백이 있어야  조남명 81 06-25 동호/조남명
132210 나는 가끔 왕이로소이다  김경래 87 06-25 김경래
132209 새벽 필드에서  이순희 80 06-25 이순희
132208 새벽 홍원항의 포구  이순희 82 06-25 이순희
132207 저를 두려워마셔요  이영지 84 06-25 李英芝
132206 굴비와 나  이순희 75 06-25 이순희
132205 동시/몹쓸 녀석.  장수남 83 06-25 장수남
132204 언제부턴가  이영지 98 06-25 李英芝
132203 그래서 비 오는 날에 그리움을  정세일 83 06-25 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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