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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권오삼     날짜 : 06-06-16 10:05     조회 : 1274    
    · :
    · 저자(시인) : 권오삼
    · 시집명 :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 출판연도(발표연도) : 2001년도
    · 출판사명 : 창작과 비평사


 
    하루 이틀 사흘
    집에만 있었지요   
    집이 집이 아니라
    감옥 같았어요
   
    하루 이틀 사흘
    집 떠나 있다가
    돌아 왔지요
    집이 감옥이 아니라
    그리운 보금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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