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시] 원대한 꿈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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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시] 원대한 꿈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철학시] 원대한 꿈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나 당신에게 갈 수 있을까요?
당신이 자신의 문(門)을
아주 조금만 열어 줄 수 있다면
난 생명의 끈을 붙들고
마침내 그곳을 찾을 거예요
 
세상의 어떤 조롱에도
결코 굴복하지 않고
더욱 떳떳한 모습으로
그대 앞에 나타난 천사처럼
온통 그대를
축복속에 휩쌓이게 만들거예요
 
난 당신에게 갈 수 있을거예요
큰 강물이 범람하듯
내 의지가 토막난 길목에서
최후의 나침판에 몸을 기대이듯
오직 당신 향해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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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大な夢
 
僕 貴方に寄り添えますか?
貴方が自分の門を
ほんの少しだけ開けてくれれば
僕は 命綱を握って
ついにそこを探します

世のいかなる嘲弄にも
決して屈しないで
もっと堂々とした姿で
貴方の前に現れた天使の様に
すっかり貴方を
祝福の中に包まれるようにします

僕は貴方に近付けるでしょう
大河が氾濫する様に
僕の意志が途切れた街角で
最後の羅針盤に身を寄せる様に
ひたすら貴方に向かって歩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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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한 꿈
遠大(えんだい)な夢(ゆめ)
 
나 당신에게 갈 수 있을까요?
僕(ぼく) 貴方(あなた)に寄(よ)り添(そ)えますか?
당신이 자신의 문(門)을
貴方(あなた)が自分(じぶん)の門(もん)を
아주 조금만 열어 줄 수 있다면
ほんの少(すこ)しだけ開(あ)けてくれれば
난 생명의 끈을 붙들고
僕(ぼく)は 命綱(いのちづな)を握(にぎ)って
마침내 그곳을 찾을 거예요
ついにそこを探(さが)します
 
세상의 어떤 조롱에도
世(よ)のいかなる嘲弄(ちょうろう)にも
결코 굴복하지 않고
決(けっ)して屈(くっ)しないで
더욱 떳떳한 모습으로
もっと堂々(どうどう)とした姿(すがた)で
그대 앞에 나타난 천사처럼
貴方(あなた)の前(まえ)に現(あらわ)れた天使(てんし)の様(よう)に
온통 그대를
すっかり貴方(あなた)を
축복속에 휩쌓이게 만들거예요
祝福(しゅくふく)の中(なか)に包(つつ)まれるようにします
 
난 당신에게 갈 수 있을거예요
僕(ぼく)は貴方(あなた)に近付(ちかづ)けるでしょう
큰 강물이 범람하듯
大河(たいが)が氾濫(はんらん)する様(よう)に
내 의지가 토막난 길목에서
僕(ぼく)の意志(いし)が途切(とぎ)れた街角(まちかど)で
최후의 나침판에 몸을 기대이듯
最後(さいご)の羅針盤(らしんばん)に身(み)を寄(よ)せる様(よう)に
오직 당신 향해 걷고 싶습니다.
ひたすら貴方(あなた)に向(む)かって歩(あゆ)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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