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 정연복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운 얼굴

정연복 0 1340
그리운 얼굴 / 정연복

세상 풍파 속에서도
든든한 울타리 되어 주셨던

어머님과 아버님
꿈결처럼 떠나가신 후

무너지는 이 가슴
한동안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당신들이 가지신
모든 것 베풀고 가신

겉으로 내색은 안 해도
속사랑이야 바다처럼 깊으셨던

두 분께선 이제
하늘의 별이나 한줄기 바람 되어

제 곁에
영원토록 계시옵소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부모님 얼굴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57 명
  • 오늘 방문자 592 명
  • 어제 방문자 1,204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15,573 명
  • 전체 게시물 177,116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