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백천 0 151
그대를 사랑합니다.

         

                    백천 김판출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난 것이

내게는 큰 행운입니다.

 

가진 것, 없는

가난 속에서도 우리만의

보금자리도 만들어 놓고,

소망의 꽃씨도 뿌려놓고

 

행복이란 열매 일구느라

땀도 많이 흘렸지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맺은 그대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43(1) 명
  • 오늘 방문자 342 명
  • 어제 방문자 1,418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21,682 명
  • 전체 게시물 177,215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