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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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 라는
어느 사랑의 글귀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 향기로운 꽃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쉴 수 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 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넓고 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 잎 밖에 안 되는 내가
당신에게 "고맙다 "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 수가 없다 "는
옛 말이 있듯 두 잎이 세 잎 되고

세 잎이 " 행운의 네 잎" 이 되어도 다섯 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맑고 청명한 가을문턱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네 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 수 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당신 과 나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앞에 올 수 있기를
행운의 네 잎 크로바를 드리고 가렵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

출처 : 《마음의 글》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랑해도 된다면

김용호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타인 이였던
당신을 만나 마주 바라봄만도
당신 마음에 내 마음이 오롯이
범접(犯接)해 입술을 움직이며
혀 놀려 도란도란 다정한 속삭임이 됩니다.

사랑해도 된다면
새로운 감정을 작동시키면서
당신 마음을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소진되었던 중고품 된
내 열정을 되살려보렵니다.

사랑해도 된다면
묻어두었던 속마음 내보이며
이해를 보태보기 위해
사랑을 합쳐보기 위해 애쓰며
당신 마음에 절실한 행복이 생기도록
마모되지 않을 내 사랑 드리렵니다.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편의에 기울다

당신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만 하면

24시간 당신의 허기진 욕망을 기다리며
자동형 인간처럼 돌아가는 눈이 있습니다
이곳에 발을 내딛기만 하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찾아온 당신은
천 원의 사랑을 마시고 싶다며 우유를 사거나
혀끝의 달콤한 비애를 느끼고 싶다며
다크초콜릿을 사고 잰걸음으로 사라집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가지고 싶지만
무엇이든 가질 수 있다고 믿고 싶지만
편의점은 지극히 편의의 가게일 뿐
숨겨진 욕망이 편의적으로 거세될 수 있습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
퉁퉁 불어터진 컵 라면의 면발처럼
김빠진 맥주병의 갈색 침묵처럼
감쪽같이 편의적 습관으로 기울어진 당신은

어쩌면 365일 편의로 도배된 가게에서
인스탄트식 생의 편의에 중독되어 가고 있거나
육체의 편의에 가까이 다가가는 당신은
이제 영혼의 편의를 기웃거리게 되는 것은 아닌지…….

출처 : 문현미 글




영상제작 : 동제





벽이 길이 된다

벽(Wall)이 길(Way) 된다.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땅 중에 하나가 미국 맨해튼입니다.
원래 주인인 인디언 추장은 쓸모 없다고 생각해 단돈 24달러로
가격을 정하고 네덜란드 상인에게 팔았습니다.
네덜란드인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땅이라 하여 이곳 이름을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렀습니다.
이후 영국인들이 그 땅을 인수해 새로운 요크, 뉴욕(New York)이라 부르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심고 그 땅을 발판 삼아 일어납니다.

한편 손해를 보고 팔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인디언들은 본전 생각에
자꾸 이 땅에 들어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유럽인들은 그 땅 주변에 높은 벽(Wall)을 쌓았습니다.
그 후 벽을 무너뜨리고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길이 월스트리트입니다.
월스트리트는 지금 전 세계 금융이 들어오고 나가는 중심지가 됐습니다.
벽이 길이 된 것입니다.

인생에서 벽을 만나면 죽을 맛입니다.
그러나 벽은 멈추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뜨리고
길을 내라고 서 있는 겁니다.
넘을 수 없는 큰 벽을 만났다면 여호수아가 했던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되돌아서지 말고 벽을 향해 외치십시오.
벽이 무너지고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출처 :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영상제작 : 동제





아빠의 도움

화창한 토요일 오후, 조니는 아빠와 함께 오랜만에 정원을 손질했다.
잔디를 깎고 잡초를 뽑고, 정원수들도 다듬고 화단의 꽃에다 물도 주었다.
때마침 바람이 신선하게 불어 일하기에도 그리 덥지 않았다.
조니와 함께 잔디밭 여기저기에 삐죽하게 자라난 잡초를 뽑고 있던
아빠는 잔디밭 한가운데에 커다란 돌이 놓여있는 것을 보고,
조니에게 잔디밭 밖으로 굴려버리라고 말했다.
조니는 있는 힘껏 돌을 굴리려고 했지만 커다란 돌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한참동안 낑낑대던 조니는 결국 두손을 들고 말았다.
" 아빠, 못하겠어요. 도저히 이 돌을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러자 아빠는 조니에게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 얘야,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면 너도 얼마든지
그 돌을 치울 수 있단다."
조니는 다시 기운을 내서 돌을 움직여 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역시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마침내 조니가 눈물을 글썽이며 울먹이자 아빠는 조니의 등을
토닥거리며 이렇게 말했다.
" 조니, 나는 네가 돌을 움직여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단다.
하지만 너는 한가지 사실을 잊고 있더구나."
조니의 두 눈이 호기심으로 동그래졌다.
아빠는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다.
" 너는 네 옆에 내가 이렇게 서 있다는 것을 잊고 있더구나.
나는 언제든지 너를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는데, 나에게 도움을
구할 생각조차 하지 않더구나"
조니는 금방 눈을 반짝이며 아빠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아빠와 힘을 합쳐 큰돌을 잔디밭 밖으로 밀쳐낸 조니는 기뻐하며 외쳤다.
" 아빠, 우리가 해냈어요"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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