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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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현영길작가 0 218
노을 /  玄房 현영길
   

노란 해바라기
사방 비추는 노을
약자. 가장에게 비춘다.
바다 비춘 네 모습 같구나!
잡을 수 있을 듯 보이는 너
가까이 가면 그 자리 서 있는데
널 잡을 수가 없는 너
해바라기 웃는 미소 향기
환한 미소 띤 넌, 천사
난, 노을 바라본다.


시작 놑: 세상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모습 바라보는 너
이런 세상이 너무 싫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비추는 너
항상 웃는 너의 환한 미소가
임 바라보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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