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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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까닭

현영길작가 0 340
사랑하는 까닭 / 玄房 현영길
           

임께서 선택했기 때문이라네!
온 세상 둥글게 돌아가고 있는데,
임께서 평안으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피조물 내가 어찌 조물주인 당신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영원한 형벌 속
꺼지지 않는 그곳에서 당신 만나게
해주신 그 사랑 어찌 무엇으로 표현
되겠는지요. 그 사랑 너무 커
오늘도 무릎 꿇습니다.




시작 노트: 사랑 허물이 없고,
사랑에는 모든 것 용서가 되듯
영원히 당신 만날 수 없는 이 죄인
당신 찾아와 주셨습니다. 그 사랑
이 세상의 무엇으로 표현이 되겠는지요.
세상 지식, 물질, 권력으로 어찌
비교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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