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민박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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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민박1호

민경대 0 896
강릉민박1호

2017년 7월 29일 강릉민박1호점이 열고
어린시절 물놀이하던 강릉을 찾아
노년기에 강릉임영로 164번길에서
친구인가 동네 소꼽동무친구인가는 몰라도
하루밤을 민박을 하고 12시에 강릉을 떠나간다
그분들이 남긴 자리에는 여름 칸나같은 향기가
아니 서정주밈의 노란 국화속 누이같은 사람들이
남기고 간 사람들이 나의 시를  읽은 펜들은 아니지만
소시첩하나 만들어 드린다
나태주 문학관은 아니지만 강릉에 시인들이 많이 산다
엊그제 만난 엄창섭 시인의 시와
나의 시가 담긴 아니 나의 시 13편과 강릉시인들 시가
담ㅁ긴 23편의 시가 고스나리 단긴
소시첩을 이 아침 남대천 앞집에서 발간 한다
시공장에서 발간되는 소 시첩 1-3을 이 분들께 드린다
누추한 민박 1회집에서 일박을 묵고
아침에 들렸더니 유모스럽게 더 묵어야한다고 하기에
약간 사업적인 어조로  3명의 경우 첫날 5만원 이고 2일 더 있을 경우
6만원 하여 11만원이라고 말을 한다
방을 2개 쓰고  고향친구들과 어린 시절 이야기로 어제밤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아침에 식사들 마치고 다시 민작잡으로 들어가는 7학년 여인들의 모습에는
인생의 뒤안길에서 삶의 굽분 줄기를 바로 피려고
그래도 여유를 가지고 강릉을 방문하고 회포를 푼다
지금 현금이 중요하다는 바같소리속에 시니의 목소리는
순수한  정감속에 안문근배추2잎을 집으로 가지고 가는
가정을 지키는 현대인의 심정등이 교차하며
민경철이가 소개한 강릉1호민박이라는 상호가
임영로164번길에 춤을 춘다
Gangneung Househwang 1

Min Min-kyung,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Gangneung in Gangneung, Gangwon Province
01068181912



On July 29, 2017, the number 1 store in Gangneung, Korea was opened.
I am looking for Gangnung who played in the water when I was young.
At the age of 64 in the road to Gwangheungyeong-gil
Maybe he's a friend or a neighborhood friend,
I go to bed at midnight and leave Gangneung at 12 pm.
The scent of summer cannas that they left behind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I'm not the only ones who've read my poems.
It serves as a mistress.
I live in Gangneung, Gyeongbuk, but I live in Gangneung.
Um, I met you yesterday.
My poem contains poems of mine, mine, and the city of Gangneung.
The Garden of Ghall, 23
This book is published in front of Namdaecheon Stream in this morning.
This is the first time I'll give you a copy of the poetry book published in the construction site.
Stay overnight at a humble lodging house.
I heard you were in the morning, and you said you needed to stay longer.
In a small business tone, 3 to 50,000 won per day and two more days.
It costs 60,000 won and is said to be 110,000 won.
I used to write two rooms and talk about my childhood with my childhood friends.
In the morning of the seventh grade, the seventh grade of the seventh grade,
Back in the back of your life, you're gon na pin the back of life to the back of your life.
Still, I visit Gangneung to relax and relax.
Now, in the midst of bashing cash, the voice of Sini's voice is
Number-toothed
Cross-treatment
Min-kyung Choi Kyung-chul, a Cheong Wa Dae official, said,
I dance on route number 164.

 Stay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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